(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3-01 00:00:00 조회수 0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3\/2) 문수구장에서
개막전을 갖습니다.

전국 장애인동계체전에 참가한 울산선수단은
장애의 벽을 넘고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현대가 내일 문수구장에서 대구FC를
상대로 개막전을 갖고 38경기의 대장정에
오릅니다.

지난 시즌 주전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났지만
김태영 코치와 함께 까이끼와 한상운 등을
영입하며 착실한 보강을 마친 울산은 겨우내
조직력을 가다듬고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합니다.

2011년 리그컵, 지난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이어 올해는 2005년 이후 인연을 맺지
못했던 정규리그 우승컵을 되찾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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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2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는
오늘 고양오리온스를 상대합니다.

3위와 4게임 반까지 승차를 벌이며 4강
플레이오프에 바짝 다가섰지만 함지훈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잔여 경기는
물론 플레이오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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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폐막한 제1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울산선수단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울산은 24명의 선수단만이 참가했지만
스키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며 금메달 6개를
따내는 등 모두 11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4위에 올랐습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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