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과 십리대밭의 운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뗏목이
이번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행을 재개합니다.
남구 태화강전망대에서 중구의 십리대밭을
오가는 뗏목은 직접 줄을 잡아당겨
전진하는 방식으로 운행되며
10여명 정도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4월 첫 운항을 시작한 추억의 뗏목은
지난 한 해 2만 7천명의 시민이 이용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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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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