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동구가
오늘(3\/1)부터 만 65세 이상 어른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어르신 복지카드제를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동구에 사는 만 65세 이상 구민이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업소, 제과점 등을
이용할 경우 5~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주민은 동 주민센터에서 발급하는
복지 스티커를 신분증에 붙이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