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동구 방어동에 기습 개점한 데 항의해,
울산지역 중소상인들이
어제(2\/28) 밤부터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상인들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거듭된 항의에도 영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매장 앞 인도에 차량 9대를 가로 막고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개점 이후
인근 중소상인들의 매출이 30% 가까이 줄었다며
즉각 영업을 중단하고
상인들과 대화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집회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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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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