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직자들의 비위를 막기 위해
올해부터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감찰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명절이나 휴가때는 물론
행락철과 연말연시 등의 시기에 공무원들의
뇌물수수 행위 등을 집중 감찰하기로 하고,
5개반 27명으로 구성된 기동감찰반을
상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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