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마다 편백나무 숲 조성..묘목값 2배 상승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3-02 00:00:00 조회수 0

최근 각 구,군마다
아토피와 스트레스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편백나무 심기에 나서면서
묘목 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3헥타르에
편백나무 2만 그루를 심기로 했으며,
남구와 북구,동구도 공원과 산불피해지역 등에
편백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을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그루당 4천원 선이던
편백나무 종묘가격이 올해는 2배 가까이
오르는 등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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