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현안인 UNIST의 과학기술원
전환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놓고 타 시도와 치열한 경쟁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은 최근
부산과 경남이 공동으로 동남권 과기원 유치에 나서면서 경쟁체제로 급변하고 있어
울산시와 정치권이 국회 관련 법 통과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조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울산유치를 공약하기는 했지만 앞으로
창원과 구미, 아산 등과 치열한 입지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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