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부도로 흉물스럽게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에 대해
울산시가 미관개선 작업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장백아파트에 대한
사업계획변경 승인을 통해 새로 선정된
시행사와 시공사에 아파트 외벽 도색과
울타리 정비 등을 이달 중에 하도록
했습니다.
지상 18층, 1천 540세대 규모인 장백아파트는 지난 1천 998년 시행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으며, 최근 사업주체가 새로 선정돼
조만간 공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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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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