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가장 비싼 땅은 남구 삼산동의
한 빌딩 부지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올해 울산지역 표준지
8천 179필지의 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남구 삼산동의 한 빌딩 부지가 3.3㎡당
2천 970만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반면에 가장 싼 땅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의
임야로 3.3 제곱미터 당 858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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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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