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 저녁 6시 반쯤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기와집 한 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따닥' 소리가 나면서
전등이 꺼지고 천정에서 불이 났다는
집 주인 74살 심모 할아버지의 진술을 토대로
쥐 등 설치류가 전선 피복을 갉아 먹어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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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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