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 오후 2시쯤 중구 교동의 주택에서
47살 김모 씨가 자신의 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식사를 거르고
술을 많이 마셨다는 집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김씨가 보일러를 켜지 않은 채 잠을 자다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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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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