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해 신입생이 10명 이하인
초등학교가 11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신입생이 1명뿐인 학교는
울주군 상북면 소호분교와 북구 효문분고 등
2곳이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초등학교
이천분교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폐교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 수가 적다고
당장 폐교할 계획은 없지만 학부모가 원하면
인접 학교와 통폐합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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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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