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3명 부상(중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3-04 00:00:00 조회수 0

오늘(3\/4) 새벽 3시1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19살 이모 양이 2도 화상을
입고 81살 김모 할머니 등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옆방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주민 18살 이모 군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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