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발생 26곳 적발..저감 대책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04 00:00:00 조회수 0

공단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막기 위해
울산시가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악취 배출업소와 휘발성 유기 화합물 사업장
6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무인 포집기를 통한 실시간 감시 시스템 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기준치를 초과하는
악취를 배출한 26개 업체가 적발돼
개선명령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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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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