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가족들에게 10여 년 동안
이유없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0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8일 밤
자신의 부인이 일하는 가게에서 술을 마시다
술병으로 부인의 머리를 때려
전치 5주의 부상을 입히는 등
10여 년 동안 상습적으로 가족들을 이유없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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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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