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1살 배모 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경품을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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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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