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서 가업을 이어받아 밀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36살 신재욱 씨 등 삼형제가
오늘(3\/4) 울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부친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주방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은
지난달 2일 중구청 강당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려 절약한 결혼자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14시 시청 촬영,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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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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