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35개 학교가
오늘(3\/4) 일제히 입학식을 열고 2013학년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새로 문을 여는 학교는
중구 약사고와 울주군 언양고이며,
미래정보고와 자연과학고는 통합돼
울산산업고로 이름을 바꿔 달았습니다.
한편 울산 혁신도시내에 개교하는 약사고는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물 공급을 늦게 하는
바람에 입학식을 내일로 연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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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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