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연공단 일대에 난립한
각종 불법시설물이 다음 달까지 모두
철거됩니다.
남구청은 불법시설물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자진철거 계도활동을 벌이고,
자진철거되지 않은 시설물은
다음 달 중에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당초 지난해 10월
행정대집행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소유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철거 시한을 오는 3월로 미룬 만큼
반드시 자진 철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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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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