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를 위한 서명 운동에 지금까지
8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위원회'는 지금까지
서명 운동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며,
이달 말까지 시민 1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와 대법원에 각각 청원서와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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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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