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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투자기관인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
코트라가 5년만에
지방 무역관 부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폐쇄됐던 울산무역관을 다시 유치하기 위해
지자체와 상공계의 발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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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출전진기지 울산의 무역진흥을
위해 지난 천 999년 10월 설치됐던
코트라 울산 무역관---
전국 11번째로 설치됐던 울산무역관은
10년을 버티지 못하고 코트라의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지난 2천 8년 폐쇄됐습니다.
그런데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 코트라가
지방무역관 부활을 다시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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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11개 지방 무역관을 없앴던 코트라는
전국 5대 권역에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역관을 다시 개관하기로 하고 검토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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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느 지역에 설치할 지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정부와의 협의과정이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INT▶코트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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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지난 2천 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출 천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중소기업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도 무역관 재개관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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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전국에서 최대 수출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도시위상에 걸맞게 코트라 무역관이 설치될 수 있도록 울산시와 지역 상공계,
정치권의 전방위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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