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한해 전보다 6.1% 증가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천 12년 출생통계 잠정치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1만 2천 2백명으로 전년도보다 7백 명이
늘었습니다.
특히, 인구 1천명 당 출생아 수는
10.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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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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