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들이 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언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수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어제(3\/4) 집회를 열고, 중소상인과 협의없이 기습개점한 홈플러스 익프레스 방어점이
철수할 때까지 불매운동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인단체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 앞
인도에 트럭을 주차해 입구를 막고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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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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