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납세왕' 김재칠씨 등 23명 수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05 00:00:00 조회수 0

지방세를 성실히 낸 시민들이 올해
납세왕으로 선정돼 오늘(3\/5) 시청에서 표창패를 받았습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건축물을 인수하면서
취득세 등 3억 4천만 원을 낸 김재칠씨가
최고액 납세왕에 선정되는 등 법인과 시민
23명이 수상했습니다.

납세왕에게는 공영주차장 요금을 1년간 면제 받고 2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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