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를 성실히 낸 시민들이 올해
납세왕으로 선정돼 오늘(3\/5) 시청에서 표창패를 받았습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건축물을 인수하면서
취득세 등 3억 4천만 원을 낸 김재칠씨가
최고액 납세왕에 선정되는 등 법인과 시민
23명이 수상했습니다.
납세왕에게는 공영주차장 요금을 1년간 면제 받고 2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시청 웹하드 동영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