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서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한솔케미칼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감축 수익금을 오늘(3\/5) 울산시에 기부했습니다.
한솔케미칼은 지난해 정부의 온실가스사업에 등록해 감축량 4천 9백여 톤을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의 30%인 1천 7백여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돈은 공익형 탄소기금 적립과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TV
10:30 시장실
시청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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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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