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대형마트의 전산시스템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직원 4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남구 야음동의 한 대형마트 고객센터에
근무하면서, 손님들이 물건을 산 뒤
환불한 것처럼 전산 시스템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37차례에 걸쳐
732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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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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