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이 중국산 자동차부품을
국내 유명 자동차부품으로 위조해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39살 김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산 엔진플러그 배선을 수입해
국산 유명 브랜드로 둔갑시켜 판매해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산 브랜드의 대리점주들과도
공모해,울산과 부산, 창원 지역의
대리점을 통해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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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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