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불법파견으로 첫 형사처벌을 받은
가운데 검찰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불법파견에
대한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에 대한 현장조사는 울산지검의 지휘
아래 울산고용 노동지청 근로감독관 10명이
투입돼 이뤄지고 있으며, 오는 8일까지
작업자를 무작위로 선발해 진술을 듣는 면접
조사로 이뤄집니다.
이번 조사는 2010년 금속노조가 현대차를
상대로 불법파견 진정을 낸 데 따른 후속조치로
장기화 되고 있는 현대차 불법파견 문제 해결에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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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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