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가 오늘(3\/5)
석유공사 본사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울산 북항 개발에 필요한
매립부지 조성 등 주요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오는 2천 20년까지
울산 신항 북항에 990만 배럴,
남항에 천 850만 배럴 규모의
상업용 석유 저장시설과 석유상품 거래소 등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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