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보금자리주택사업 지연..주민 반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05 00:00:00 조회수 0

서민들을 위한 다운 보금자리주택 건설사업이 오랫동안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일대
18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다운 보금자리 주택지구는
2천15년까지 만2천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었지만 시행자인 LH공사가 재무여건 악화를 이유로
토지보상과 건축허가 절차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구내 지주와 주민 천2백여 명이
건물과 농로를 개.보수하지 못하는 등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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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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