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6) 새벽 12시 4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차장에서
41살 김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서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외상을 입은 흔적이 없고
이불과 옷가지 등이 뒷좌석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차 안에서 잠을 자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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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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