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방범용
CCTV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작동여부 등을
확인하고 노후되거나 화질이 나빠 수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CCTV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남구에 4백 여대,
중구에 3백 여대 등 모두 천 172대의
방범용 CCTV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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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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