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일하던 공장에서
동료 직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달 19일
자신이 일용직으로 일하던
남구 여천동의 한 공장에서
이 공장 직원 28살 권모 씨의 지갑을 훔쳐
권씨의 신용카드로 옷을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