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공장에서 금품 훔친 10대 입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3-0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일하던 공장에서
동료 직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달 19일
자신이 일용직으로 일하던
남구 여천동의 한 공장에서
이 공장 직원 28살 권모 씨의 지갑을 훔쳐
권씨의 신용카드로 옷을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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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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