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친 뒤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3\/6) 낮 12시쯤
혈중 알콜농도 0.109%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36살 천모 씨를 치어 중상을 입힌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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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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