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직원들로 구성된 '지방세 학습
동아리'가 7억 5천만원의 누락 세원을
찾아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동아리는 제1차
연구과제로 '원룸 등 취득세 누락 세원 발굴
조사를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진행해 원룸 준공 후 취득세를 내지 않는 등
모두 87건의 세원을 발굴했습니다.
시청 지방세 담당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는 '불합리한 지방세정업무
개선 방안'을 제2차 과제로 선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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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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