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동아리 누락세금 7억 5천만원 찾아내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3-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직원들로 구성된 '지방세 학습
동아리'가 7억 5천만원의 누락 세원을
찾아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동아리는 제1차
연구과제로 '원룸 등 취득세 누락 세원 발굴
조사를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진행해 원룸 준공 후 취득세를 내지 않는 등
모두 87건의 세원을 발굴했습니다.

시청 지방세 담당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는 '불합리한 지방세정업무
개선 방안'을 제2차 과제로 선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