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3\/5) 별세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의 장기기증으로
환자 3명이 새 생명을 얻었으며, 성공적으로
적응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기 이식 수술을 실시한 울산대 병원 측은
고 전 회장의 신장 2개와 간이
환자 3명에게 무사히 이식됐다며,
3주 간 장기이식에 따른 환자들의 병세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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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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