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강소.중견기업 육성

입력 2013-03-06 00:00:00 조회수 0

◀ANC▶
지역 기업체들의 연구개발 역량을 키워주고
있는 울산 테크노파크가 개원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울산 미래산업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테크노 파크는 앞으로 강소.중견기업을 육성
하겠다는 장기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의 안전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행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실시되고 있는 충돌시험은
자동차 제작에 곧바로 응용됩니다.

자동차 부품기술 연구소 충돌시험장은
울산 테크노파크의 대표적인 시설--

6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한해 700차례가 넘는 테스트를 통해 40억 원의 수익도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개원 10년을 맞은 울산 테크노파크는 중구 다운지구와 북구 매곡지구 등 두 곳에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각종 연구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 연구센터와
나노융합센터, 원전기자재 지원등의 관련
시설들이 속속 들어서 신성장동력 확보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INT▶신동식 원장\/ 울산테크노파크

울산 테크노파크는 지난 10년간 천 700여 개
업체의 기술개발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1조 7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8만 천여 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주력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주도적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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