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관광유적들을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읍성과 언양읍성,서생포 왜성 등 성곽과 봉수대 37개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문헌조사와
현장 실태 확인 등을 거친 뒤
종합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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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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