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6)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64살 김모 씨의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약 300제곱미터와 나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텃밭을 정리하면서
나온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주변으로 번졌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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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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