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생육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심은 조경수와 가로수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에 심은 느티나무
67그루가 아스팔트에 뿌리가 덮여 잘 자라지
못하는 등 도심 곳곳의 나무 910그루를
우선 개선 대상으로 정해 새로 심고 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조경수와 가로수를 심을 때
수종이나 지반상태 등을 고려하지 않아
"10년의 세월을 잃어버렸다"며 앞으로
조경공사 때 생육환경을 철저히 살피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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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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