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의 선체 인양이 오늘(3\/7)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지난달 중순 석정 36호를
수면 위로 올렸지만 선실의 물을 빼내는 작업이 길어졌다며, 오늘(3\/7) 오후 선체를 완전히
인양해 모래부두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석정 36호는 지난해 12월 14일 울산 신항
북방파제 건설 현장에서 풍랑주의보 속에
작업을 강행하다 침몰해 석정건설 대표 등
13명이 입건됐습니다.\/\/
동영상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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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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