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서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북한이탈주민을 우대 채용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공채에서
북한이탈주민 출신 사무기술직 지원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생산기술직은 인원의 1% 이상을
북한이탈주민으로 채용할 방침입니다.
또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
지원하는 북한이탈주민 전원에게
무상으로 교육과 숙식을 제공하고
취업 기회를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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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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