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매장용 빌딩의 투자수익률은
소폭 상승한 반면 사무용 빌딩 수익률은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 조사결과 지난해 사무용 빌딩의
연간 수익률은 4.8%로 전년도와 같았고
매장용 빌딩의 수익률은 6.35%로 전년도에 비해
1.1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공실률은 사무용 빌딩의 경우 8.9%,
매장용 빌딩은 9.2%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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