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도매법인과
중도매인들의 갈등으로 과일 경매가 이틀째
무산됐습니다.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따르면 지난 6일과
7일 새벽 울산중앙 청과시장의 농산물 경매
가운데 과일 품목에 대한 경매가 중앙청과에
소속된 14명의 중도매인들이 제주도산 감귤의 경매가가 높게 책정됐다며 거부해
경매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도매시장측은 오늘도 양측의 견해차가
여전히 좁혀지지 않아 경매 중단이 계속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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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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