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해상 풍력발전단지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3-03-07 00:00:00 조회수 0

SK건설과 한국전력기술이 북구 정자 앞바다에 196㎿급 풍력발전단지 건설 사업을 최근
북구청에 제안했습니다.

두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한 사업은
8천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정자 앞 2.5㎞
해상 수심 40m 지역에 7㎿ 풍력발전기 28기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SK건설과 한국전력기술은 풍력발전단지 타당성 조사와 설계를 거쳐 2015년 착공, 2017년 상업운전을 시작해 25년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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