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지역 아동센터가 등록 아동 수를 부풀려 허위로 보조금을 타내다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19일 제보를 받고
범서아동센터에 대한 불시 점검을 벌여,
실제 아동 수 12명보다 3명을 부풀려 보조금을 타낸 것을 적발해, 6개월 이내 업무정지와
운영비와 식비 576만원 환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아동센터는 울주군의 점검에
강압이 있었다며, 울주군의회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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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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