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민들의 국내 적응을 돕기 위해
설치된 울산시 글로벌 센터의 외국인 상담
건 수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2천10년 문을 연 울산 글로벌센터는
첫해 1천 4백 건에 이어
지난해에는 2천7백 건을 상담했으며,
상담 유형은 통역과 출입국·비자,임금·고용 등이 많았습니다.\/데스크
울산시 글로벌센터는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6개 언어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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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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