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값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조사 결과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포항 북구로 77%에 달했으며,
울산 동구가 74.9%, 중구가 73%로
전국 시군 가운데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이 밖에 남구가 71.7%, 북구 71%,
울주군은 70.6% 였으며,
전국 평균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59.6%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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