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앞바다에
동해 지역에는 최초로 해상 풍력발전단지를
짓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북구는 SK건설과 한국전력기술이
강동 앞바다에 7메가와트 규모의 발전기
28대 규모로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해 옴에 따라,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풍력발전단지는 타당성 조사와 설계를 걸쳐
2015년 착공돼, 2017년부터 25년 동안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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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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