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육단체인 울산 론볼연맹의
내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맹의 일부 회원들은
회장이 시청 지원금과 각종 후원금을
유용했다며, 울산시청에 예산 사용내역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하고, 회장 퇴진과
자유로운 경기장 이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연맹 측은
예산과 후원금은 모두 투명하게 쓰였고
특정 선수들의 연습을 방해한 적이 없다며
현재는 경기장도 하루종일 개방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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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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